별로 빡칠일도 아닌데 아무때나 블래스터 불러오고 맨날 울고 이런거 말고 

은근히 속 깊으면서 잘 안내비치며, 일부러 농담으로 본인을 가볍게 포장하는 성격 잘 살려서.


불살엔딩 후, 또는 지하에 남아서라도 현재에 만족하면서 일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글 올라왔으면 좋겠다

많이 안쓰러운 캐릭터라고 생각하는데, 종종 진짜 평화롭게 살고 있는 글같은거 올라오면 스크랩해놓고 볼정도로 좋아함

요 며칠간은 잘 못봐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