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공간이 누군가에 의해 리셋 된다는거 알고난 직후 가 제일 꼴릿할듯 왠지 죽음의 5단계 고스란0히 따라갈것 같다 존나좋네 시발 부정 분노 단계 넘어서 알지도 못하는거랑 혼자 협상하다가 현타와서 우울증 걸리고 기어코 모든걸 체념해버리는 샌즈 과정 존나 세세하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