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애껴주고싶다
항상 패스트푸드 달고사는데다 방도 안치우고 움직이기도 귀찮아서 순간이동하고다니는애한테 깨끗한 방과 건강한 식단을 제공해주고 싶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돼서 꺼려하다가 꾸준히 좋은밥도 주고 청소도 해줘서 차차 생활패턴같은게 나아지는걸 보고싶다
편하다고 느낄때쯤 한번만 해달라고, 안된다고 하면 될 때까지 계속 물어봐서 나중에 거절하기 애매해서 한번 했으면 좋겠다
그 후로 조금 더 친밀해져서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고싶다
일어날때마다 가벼운 키스로 아침을 시작하고싶다
그런 어느날에 샌즈한테 편하게 사는게 좋지 않냐고 더 편하게 살자고하고싶다
지금도 편하고 좋지만 샌즈 내면의 죽지않은 귀차니즘이 그랬으면 좋겠다고 대답해줬으면 좋겠다
그 대답을 들은 즉시 당황할 틈도 주지 않고 구속해서 좁은 방에 가두고싶다
당황해서 꺼내달라고 하는 샌즈의 목소리가 후로 갈수록 비난으로 바뀌는 것을 듣고싶다
말하기도 지쳐갈때쯤 들어가서 쓰다듬으며 편해지고싶다한건 너야, 라고 말하고 거칠게 강간하고싶다
끝날때마다 갈비뼈를 랜덤으로 하나씩 부러트려서 깨끗한 통에 잘 보관하고싶다
하루는 개구기를 끼우고 입을 능욕하며 한때 정말 신뢰했던 사람에게 비친 증오가 가득 섞인 눈빛이 참지 못하고 야한 얼굴로 무너져내리는것을 보고싶다
갈빗대가 여러대 부숴지고 난 다음날 죽어가는데도 엄청난 정신력으로 나를 욕으로 반기는걸 듣고싶다
그런 샌즈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다가 '진정한 편안함은 죽음뿐이지' 라고 속삭였을때 일그러진 표정이 한순간 놀라 눈이 땡그래지는게 보고싶다
설마 라고 중얼거리는 샌즈의 표정을 마지막으로 빠루를 휘둘러 목뼈를 부숴트리고 싶다
당황한 표정으로 굳어 굴러가는 샌즈의 머리를 주워 쓰다듬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항상 패스트푸드 달고사는데다 방도 안치우고 움직이기도 귀찮아서 순간이동하고다니는애한테 깨끗한 방과 건강한 식단을 제공해주고 싶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돼서 꺼려하다가 꾸준히 좋은밥도 주고 청소도 해줘서 차차 생활패턴같은게 나아지는걸 보고싶다
편하다고 느낄때쯤 한번만 해달라고, 안된다고 하면 될 때까지 계속 물어봐서 나중에 거절하기 애매해서 한번 했으면 좋겠다
그 후로 조금 더 친밀해져서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고싶다
일어날때마다 가벼운 키스로 아침을 시작하고싶다
그런 어느날에 샌즈한테 편하게 사는게 좋지 않냐고 더 편하게 살자고하고싶다
지금도 편하고 좋지만 샌즈 내면의 죽지않은 귀차니즘이 그랬으면 좋겠다고 대답해줬으면 좋겠다
그 대답을 들은 즉시 당황할 틈도 주지 않고 구속해서 좁은 방에 가두고싶다
당황해서 꺼내달라고 하는 샌즈의 목소리가 후로 갈수록 비난으로 바뀌는 것을 듣고싶다
말하기도 지쳐갈때쯤 들어가서 쓰다듬으며 편해지고싶다한건 너야, 라고 말하고 거칠게 강간하고싶다
끝날때마다 갈비뼈를 랜덤으로 하나씩 부러트려서 깨끗한 통에 잘 보관하고싶다
하루는 개구기를 끼우고 입을 능욕하며 한때 정말 신뢰했던 사람에게 비친 증오가 가득 섞인 눈빛이 참지 못하고 야한 얼굴로 무너져내리는것을 보고싶다
갈빗대가 여러대 부숴지고 난 다음날 죽어가는데도 엄청난 정신력으로 나를 욕으로 반기는걸 듣고싶다
그런 샌즈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다가 '진정한 편안함은 죽음뿐이지' 라고 속삭였을때 일그러진 표정이 한순간 놀라 눈이 땡그래지는게 보고싶다
설마 라고 중얼거리는 샌즈의 표정을 마지막으로 빠루를 휘둘러 목뼈를 부숴트리고 싶다
당황한 표정으로 굳어 굴러가는 샌즈의 머리를 주워 쓰다듬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글길이봨ㅋㅋㅋㅋㅋㅋ의지
무엇이 너를 이렇게 만들었니
샌즈 광광우러용...
아 너무 자연스러웠다
자세히보니 안되겠네 뼈는 왜부러뜨려
좋은 뼈부숨이다
죽이지마.....애껴줘..
부숨까진 괜찮았다
샌즈학살보소;지려부럿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