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해 줬어..
내가 했던 행동이 남에게 어떻게 비춰졌을까,
예전의 나는 이렇지 않았을텐데..
예전의 나는 참 싫은소리 안 하고, 부정적이지 않았는데..
내가 플레이하고 있는 이 프리스크라는 아이처럼 순수했을텐데..
하면서 예전처럼 좀 많이 순해진 것 같아
정말 내 안에서 나는 자비로운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해 줬어..
내가 했던 행동이 남에게 어떻게 비춰졌을까,
예전의 나는 이렇지 않았을텐데..
예전의 나는 참 싫은소리 안 하고, 부정적이지 않았는데..
내가 플레이하고 있는 이 프리스크라는 아이처럼 순수했을텐데..
하면서 예전처럼 좀 많이 순해진 것 같아
정말 내 안에서 나는 자비로운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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