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지만 차라는 인간을 존나 증오하는데, 어린아이 힘으로는 인간들을 몰살시킬수는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먼 과거에 인간과 괴물이 전쟁을 했고, 그 괴물들이 에붓싼에 봉인되어있다는 전설을 들음.
만약 진짜 괴물이 있다면, 자신들을 지하에 가둔 인간들을 증오하겠지? 라고. 전설을 반신반의하면서 에붓싼에 올라감. 그리고 자의든지 실수든지 산 아래로 투신함.
꽃밭에 떨어진 덕분에 목숨을 건졌고 그 자리에서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했고, 아스리엘이 차라를 발견하고, 염소가족들이랑 살게 됨.
그런데 괴물들 하는걸 보니 영 순해빠져서 바깥으로 나가더라도 인간들을 쳐죽여버릴것같지는 않은거야. 그래서 인간과 괴물 사이에 억지로 전쟁을 일으키려고 계획을 세움.
그 뒤는 본편에 나온대로..
라고 생각함. 그냥 차라가 개쌍년놈이라면 이렇게 생각했을거같아서 써봤음
그럴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