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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캐릭터 모두 어찌어찌 살아남아서
마지막에 다같이 공격하는게 아닐까

마지막 순간에 덤디덤 죽이려고 칼질하는 순간에
절벽에 떨어진줄알았던 언다인이 차칭! 하고 막는거지.

\"인간... 내가 말했지. 난 절대 죽지 않는다고.
그리고... 네가 학살할 다른 모든 괴물들 역시 마찬가지다!\"

여기서 막 원래 언다인 각성할때즈음에 나오는 노래 나오면서 갑자기 파피루스 등장하는거임.

\"그래 맞아. 근위 대장과 나는 일종의... 동맹을 맺기로 했지. 주제넘은 꼬맹이.\"

그러다가 갑자기 샌즈도 등장해서 옆에 같이 서버리고 막

\"헤... 그리고 내가 도와줬지. 그리고... 우리를 도와줄 사람도 한명 데려왔어.\"

하면서 지금까지 누구도 거론하지 않았던 \"도움\"이라는 단어를 꺼내는거임. 여기서 아스고어 놀래고 막
또 토리엘 등장하니까 아스고어 놀래고

\"토리...!\"

\"... 아스고어.

... 죄송해요. 지금까지 전... 도망쳐 왔었어요.
그런..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는걸 믿을수가 없어서...\"

\".. 괜찮소. 지금도 그렇고... 언제나, 내가 당신곁에 있었으니...\"

그리고 알피스도 갑자기 뿅! 하고 등장함.

\"맞아. 인간... 네가 내 연구소를 작살내버리고,
내 끔찍한 생명체들을 만천하에 공개햅리고 말았지만,
그렇기에 깨닳을수 있었어.
괴물들은 사실 자기 가족 상태같은건 신경쓰지도 않는다는걸!

아니... 그런게 아니야.
그들은.. 그들 가족이 어떤 상태이던지 가족을 사랑하고있었어.
그들을... 보고싶어했어.
내게 고맙다는 말까지 해줬어.\"

그리고 언다인을 중심으로 다들 모여듬.

\"보았나, 인간!
지금껏, 우리 괴물들은 희망따위는 없다고 생각했었다.
씻을수 없는 죄, 관계의 비틀림. 노예의 낙인까지.
하지만 이곳, 이 자리에서.
우리는 모두 희망을 가졌다.

더이상 강해지지 않아도 괜찮다.
누군가 희생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린 이미, 의지라고 불리는걸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니까.\"

\"오. 이거 만화에서 보던거랑 똑같아...\"

\"닥쳐, 너드야.\"

알피스랑 파피루스 꽁트 잠깐 하고

\"자, 그러니 덤벼라!
괴물들이 의지를 가지면, 얼마나 강해질수 있는지
직접 보여주도록 하겠다!\"

이러면서 전투 시작되는거임.
물론 상대는 메인 캐릭터 전부 다. 크으 ㅈㄹ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