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설명 다 했다 이제 니 좆대로 해 봐라.'
'니가 해놓은 짓을 봐라.'
'니 선택은 훌륭했냐? 아니면 좆같았냐? 이새끼들은 니가 한 대로 너에게 대한다.'
'선빵쳐맞아서 억울하고 그렇냐? 니 사는 것도 똑같다. 맨날 하하호호 평화롭게 만날수도 없고 좆같은 상황이 없을 수도 없다.'
'개통수처맞고도 해피엔딩이 보고싶냐? ㅋㅋ 병신 뒤져라.. 오 사실 이건 널 시험한거야 넌 충분히 노력했으니 해피엔딩이라는 보상을 받으렴.'
'정말 좆같이 굴었구나. 모든 이에게 좆같이 군 댓가를 듬뿍 처먹어라. 이건 다 니 선택의 결과다.'
여하간 이거 말고도 온갖 생각이 다 떠올랐는데..
잘만 이용하면 애새끼들 교육용도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해피엔딩을 원해? 해피엔딩을 주마. 배드엔딩을 원해? 배드엔딩을 주마. 떡밥을 원해? 가스터를 주마. 플레이어가 원하는 모든것을 던져쥬는 갓토비니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