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을 베이스로 했을 때
- 공격시(행동-도전이 차단됨. 샌즈와 그릴비에 갈 수 없게 됨)
* (회피) 워, 워. 진정해, 친구. 네가 이렇게 호전적일 줄은 몰랐는데.
* (회피) 헤, 네가 원하는 게 뭔지 알 거 같아. 하지만 말야...
* (회피) 그건 여기서 이런 방식으론 얻을 수 없을 거야.
* (회피) 그래, 그러니 다른 방법을 찾으라구.
* (이후 계속) (회피) 꼬마야, 너 다른 할 일이 있지 않냐?
행동
- 유혹
* 친구, 고마워. 하지만 거절할께(윙크).
- 유혹(파피루스에게 유혹을 했을 경우)
* 어, 친구. 그러니까 지금 내 동생이랑 나한테 양다리 걸치는 거야?
- 도전(영상의 모욕 대신)
* 허? 전력으로 해보라구? 이봐, 친구. 말했잖아. 난 바쁜 몸이라구. 빨리 끝내줬으면 하는데.
- 도전(2번째)
* 친구, 난 귀찮은 걸 싫어한다구. 이런건 내 동생이 더 잘할텐데.
- 도전(3번째)
* ...그 표정, 너 진심이구나, 그렇지? 헤헤... 좋아. 그럼 해보자구. 준비가 되었다면, 한번 더 도전하라고.
- 도전(4번째)
* 준비됐냐, 꼬마? 간다. 네가 내 '필살기'까지 버틸 수 있다면, 그릴비에서 한턱 쏘도록 하지.
(이후 몰살 샌즈 루트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나 차이점이 생긴다)
(샌즈의 모든 공격은 1의 피해를 준다)
(무적시간이 존재하며, 카르마 피해가 없어진다)
(가스터 블래스터 대신 커다란 뼈가 늘어나는 것으로 대체된다)
(중력 공격에 튀어나오는 뼈에 맞으면 피해를 입으며 자동으로 튕겨져 나간다)
(하프타임 후에도 메뉴창에 뼈들이 방해하지 않는다)
(피가 1이 되면 샌즈는 공세를 거둔다)
- 전투 텍스트(도전으로 계속)
* 흠, 왜 다들 처음부터 강한 공격을 쓰지 않는지 모르겠다니깐. 그치?
* 그리고 지금 하는 말인데, 너 파란색이야. 그래. 나도 파란 공격을 가지고 있어.
* 파피루스가 파란 공격을 할때 뭐라고 했어? '얼마나 높이 점프할 수 있느냐?' 헤, 난 얼마나 빨리 점프할 수 있는 지 알아볼께.
* 아직 내가 한 말 잊지 않고 있지? 파란 표지판(노란 글씨) 말이야.
* 좋아, 이제 파란 공격에 완전히 익숙해져 보는건 어때?
* 그냥 바닥에만 있는건 지루해 보이는데, 밟을 걸 좀 줘볼까?
* 밟을 거 더 나갑니다...
* 이번엔 한쪽으로만 가는게 아니니까, 조금 더 생각해야 할껄?
* 이봐, 친구. 나 벌써 게을러지는 거 같아.
* 아마 이게 네가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새로운 공격일 거 같은데.
* (하품) 이제 마땅한 공격이 생각나질 않네. 그냥 전에 했던 공격을 또 해야겠다.
* 솔직히 말하자면, 난 게으른 편이야. 매사에 최선을 다하질 못해.
* 어,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의 내 게으름에 대해선 사과할께. 천성이 이렇거든.
* 단지... 이제 '골'똘히 생각해봐도 창의적인 공격은 떠오르지 않고, 나도 슬슬 지치고 있어서 말이야.
- 하프 타임
* 어... 그래. 이쯤 하면 충분한거 같은데, 안그래? 친구야. 지금부터는 언제 중단해도 네가 이긴 걸로 할테니까, 여기서 그만하지 않을래?
* 와우, 너 정말 의지로 충만하구나. 그렇지? 그럼 나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네. 방금 생각해 낸 거야. 널 위해서 말이지.
* 만족했을려나 모르겠네. 더 좋은게 생각날때까지 좀 기다려줄래?
* 어,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 그래. 이건 어떨까? '좌충우돌 파란 공격' 나갑니다...!
* ... 이젠 정말 더 생각해 낼게 없네.
* 그래, 친구야. 넌 내 '필살기'를 보고 싶은 거지?
* 사실 내 필살기... 그건 아무 것도 아니야.
* 그래, 문자 그대로야.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 그래도 내 필살기를 보고 싶다면... 다음 번에 쓸 테니 조금만 더 버텨보라고.
* 자, 별거 없지만 간다... 준비됐냐? 이번 공격을 버티면, 필살기를 보여주도록 하지!
* 헉... 헉... ...와우. 너 정말 괴물 같구나, 그렇지? 뭐, 어디가서 자랑하지는 말라구. 알았지?
* 좋아. 이제 필살기를 쓸 차례군... 준비됐냐? 간다.(한동안의 정적) 말했잖아. 뭘 기대한 거야?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 아니라고.
* 게으른 나에겐 딱 알맞은 필살기지. 상대에게 턴을 주지 않는 것 말이야.
* 하지만 뭐, 넌 이미 내기에서 이겼어, 필살기까지 버텨냈으니 말이야. 이제 그릴비에나 가자구. 친구.
(버텨내기 성공시 샌즈가 그릴비에서 빈털털이 얘기를 하지 않는다)
- 하프 타임 이후 자비를 써서 그만둘 경우
* 헤, 현명한 선택이야, 서로 땀을 더 빼지 않고 끝낼 수 있잖아? 이제 그릴비에나 가자구, 친구.
- HP가 1이 되었을 때
* 친구, 아깝지만 네가 졌어.
* 하지만 네가 지면 우리가 그릴비에 안간다는 소리는 안했잖아, 그렇지? 이제 그릴비에나 가자구, 친구.
- 전투 도중에 아이템을 먹었을 때
* 친구. 지금 뭔가 먹으면 그릴비에 가서 많이 먹을 수 없다구?
* 와우, 너 필사적이구나. 하지만 너무 많이 먹진 말라구. 그렇게 되면 그릴비에 가서 얻어먹더라도 여기서 먹은 음식 값이 더 나갈지도 모르니까.
ㄴㄴ 샌즈는 싸우기 귀찮아서 피하기 존나쉬운 뼉다구나 가끔씩 휙휙던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