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영혼이 유지되는 데에 인간이 자연사해야 되는지 아니면 살해해야 되는지 조건이 나온적이 없으니 어느쪽이든 상관없다고 봐야할테고.
아스고어 성격상 찾아가서 조지지는 않았을테니 지하에서 살다가 늙어죽은 애들 영혼이 6개였을 가능성도 있지않나?
로얄가드가 추노질했을수는 있을지 모르겠는데 언다인은 행적을 봐서 인간 킬수 올린적은 없는것 같고 다른 로얄가드도 관련된 얘기가 없으니...
인간의 영혼이 유지되는 데에 인간이 자연사해야 되는지 아니면 살해해야 되는지 조건이 나온적이 없으니 어느쪽이든 상관없다고 봐야할테고.
아스고어 성격상 찾아가서 조지지는 않았을테니 지하에서 살다가 늙어죽은 애들 영혼이 6개였을 가능성도 있지않나?
로얄가드가 추노질했을수는 있을지 모르겠는데 언다인은 행적을 봐서 인간 킬수 올린적은 없는것 같고 다른 로얄가드도 관련된 얘기가 없으니...
그럼 아스고어가 프리스크한테 미안해할 이유가 없자나 - DCW
직접 조졌으니 토리엘이 집나갔지
그럼 토리엘이 왜떠나냐
영혼을 모아서 통안에넣어서 가지고있잖아 먼소리야
죽였는지는 모르지만, 죽일 생각이었다는 건 알지
그리고 6인간 떨어졌을때 언다인은 태어나지도 않음
영혼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죽인건 아니지. 애시당초 그럼 차라는 살해당했냐? 사고를 빙자한 자살이긴 했다만.
토리엘이 아스고어가 죽이고 나서 떠났다는 얘기가 확실히 있어? 그냥 아스고어의 노선에 반대해서 떠난거 아닌가?
토리엘 덤디덤 빼고는 인간을 프리스크로 거의 처음 봤자나 - DCW
내가 말하는건 아스리엘 뒈짖 -> 아스고어 인간 주길꺼야 선포 -> 토리엘 떠남 이후에 아스고어가 진짜 족치고 다녔는지 아니면 그냥 가만있었는지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거야.
토리엘 입장에서는 결별하고 이후로 폐허를 나간적이 없으니 아스고어가 죽일거야.. 라고만 알고 있을거고 실제로 죽였는지 여부는 모를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