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샌즈와 남 프리 팬픽임 재미있게 읽어주셈 ㅎㅎ


샌즈는 동생에게 자기전에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자상한 누나이다.위트넘치고 인맥(최소한 스노우딘에서는)도 있었다.프리스크가 오기전까지는.그는 처음에는 토리엘의 부탁으로 따라다닌다. 하지만 모두와 친구가 되고 모두를 구원해준 몬스터의 친구가 되었다.그리고. 결국엔 인간과 몬스터를 이어준 끈이 되어주었다.

샌즈는 처음으로 새로운 감정을 얻었다 프리스크를 보면 얼굴이 빨갛....아니 파랗게 질려버린다 그는 처음으로 자신에게 진지해진다.그를 정말로 사랑하게되었다. 처음에는 계속 이야기만 하였다 활짝웃는 표졍을 보았을때는 더할나위없는 행복감에 젖어들었다.하지만그것이 이상하게 변한다.그는 프리스크를 따라다닌다.그리고 시간이지나.
프리스크의 사진들을 찍고 수집했다. 그리고 화장실에가서 성욕을 해결한다.파피루스는 무슨일 있냐며 걱정하지만 둘러대기만 할뿐이다.그리고 점점더 이상해진다. 샌즈는 가끔 옛날이야기도 안들려주기도 한다.하지만 이제는 프리스크 집에서잔다.침대밑에서 말이다.이건 점점더 삐뚤어져서 집에 초대하고 알몸으로 덮치려 들기도 한다......
파피루스는 점점더 불안해한다. 막으려고 하지만 매몰차게 가버리는 샌즈가 파피루스는 이해할수가 없었다.왜 누나가 이렇게 되는건지.....시간이지나 샌즈는 컴퓨터를 장만하고  방문을 걸어잠구고 몇시간이나 않나온다. 나오면
초췌해져 있다 시가를 문채.파피루스는 더 불안해해서 울기까지 한다.하지만 게속 거절한다.프리스크가 누구를 만나는지 를 철저히 감시한다.그리고 사진들을 수집한다.
한번은 파피루스가 샌즈의 새집소식을 듣게되고 가보았는데 프리스크를 알몸으로 합성시킨것들이 아주 아주 많이 있었다.그것 때문에 샌즈는 동생을 죽일뻔하기까지 하였다.샌즈는 평생동안 그를 사랑해주고 싶어서 결혼도 안하기로 하고 영원히 살수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알피스네 연구소에서 방문하기도하며 양자물리학책을 사면서 연구를 시작하고 몬스터들을 납치하기까지 한다.시간이 지나자.그는 연구를 그만두었다. 그의 의지는 강력해서 어떤 수를써도 죽일수는 없었다.그는 안심하여 그의 요새로 들어가서 응어리진 성욕을 풀기시작하지만 뭔가 풀어지지 않는다.그래서 샌즈는 결심한다 그를 따먹고 강간한다고. 그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일단 마법을 배워서 기억을 잃어버리고 소리를 못내게 만든다.그와중에 그의 성욕은 점점 더 커질뿐이였다... 드디어 결심하기로 하였다. 그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파피루스를 죽여버리고도 남을듯 하였다.
그리고 폐허로 처들어간다.방문을 핑계로 토리엘과 농담따먹기 놀이를 한다. 잠에서 막 깨어난 프리스크를 보니 샌즈는 바지가 축축히 젖어든다...그리고 토리엘의 집을 떠나서 프리스크의 옷장에 숨어든다. 잠에서 덜깬 프리스크를 보고 진짜로 따먹겠다고 의지를 다진다. 너무나 강렬했다 연구로 10일 수련으로6일을 아무것도 없이 지냈으니...
밤이되었다 그녀는 조용히 옷장을연다. 옷을 벗은다음 마법을 준비한다. 일단 입을 막았다. 프리스크는 영문을 모른체 입으로 숨이 안숴진다는것을 깨달아서 놀랄뿐이다
프리스크는 이제 샌즈의 먹잇감일 뿐이다.그녀는 달려들어서 프리스크의 옷을 벗긴다. 그리고 신명나게 박힌다
샌즈는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낀다 드디어 프리스크를 따먹으니까.
그녀는 프리스크를 계속해서 역강간한다. 엄청많은시간이
흘러가는듯한다.샌즈는 음미하지도 않고 바로 아주 거칠게 한다.프리스크는
"읍!읍!"거리며 토리엘을 부르지만 들을수도 없었다 샌즈는 자신에게 마력이 한계가 생기는것을 느껴 그만한다
"하아....하아....샌즈....왜....이러는거야.....?"
샌즈는 간들어지는듯한 목소리를 듣고 더욱 세게한다.
토리엘이 들을가능성도 없고 이미 너무 깊게 잠들었다.
"허억......허억"
샌즈는 더욱 흥분한다. 프리스크는 너무 당황해서 울기까지한다
"샌즈....왜이래.....?"
"그러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그나마 욕구가 풀렸는지 대답을 한다.
손목시계를 본다
"이런! 6시간은 너무 짫은데....."
샌즈는 너무 아쉬운듯했다
"그럼 잘자라 꼬맹이"
샌즈는 프리스크에게 작별인사를하며 기억 삭제 마법을 쓰고 잠들게하고 옷을 입힌뒤
집에 돌아온다. 시가를 피우면서.......


꼴린다고 최대한 꼴리게 그렸는데 소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