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373b04aa2848a4e5b862b01d476b82efd47f03746ad8f20176edb3054d6714edb3bf184c4064e98b5db



* 제 3자의 관점..이라고 하지만 사실 인간의 관점에서 본 분석이라고 생각한다.

* 3줄요악 그없



1. 토리엘


- 아스고어의 강경노선에 반대하여 스스로 폐허에 와서 인간들의 보호자를 자처함

- 프리스크를 위해 농담친구라지만 얼굴도 모르는 샌즈에게 그의 보호를 부탁함.

- 불살루트에서 '능동적'으로 행동하여 아스고어가 프리스크를 죽이는 것을 막기 위해 행동한다.

- 기본적으로 매우 '수동적'이다.

- 폐허에서 인간들의 보호자를 자처했으나, 결국 끝까지 지켜줄 수 있었던 것은 불살루트의 프리스크 뿐이었다.

- 정말 아스고어의 노선을 반대했다면 여왕으로써 코어에 남아 아스고어를 견제했어야했으나, 폐허에 잠적.

- 이는 어찌됬건 '마음 한켠으로는' 아스고어의 노선을 인정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 불살루트의 특성상, 그 능동성조차도 플라위에 의해 조작된 것일 가능성이 높음.



2. 샌즈


- 인게임에서 가장 수동적인 괴물. 이미 세/로의 비밀을 알아버렸기에 모든것을 포기하고 폐인이 되었다.

- 그래도 몰살루트에서는 최후의 최후에 안될걸 알면서 시간선을 되돌리기 위해 목숨을 내놓고 차라에게 개겼다.

- 어찌할수 없는 거대한 힘 앞에서 무너져 버린 것이기 때문에 단점이라고 말하기도 힘들것 같다. 그냥 불쌍한 놈?



3. 파피루스


- 착하다

- 착함

- 요리를 못함



4. 언다인


- 인게임에서 가장 능동적인 괴물. 자신의 일에 신념을 가지고 매우 충실하다.

- 대신 그 반동으로, 자신의 생각에 어긋나는것은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 굉장히 소탈하고 친화적인 성격임에도 파피루스의 소개로 겨우 프리스크와 친구가 된 것과

- 프리스크와 친구가 되었다가, 그가 자신의 신뢰를 배반할경우 1. 극도로 증오하게 되거나 2. 의지를 상실하는것이 이를 증명한다.



5. 메타톤


- 기본적으로 악한 성격은 아니지만 꿈☆현실이 된 영향인지 굉장히 자기중심적임.

- 프리스크와 어떠한 이해관계가 없음에도 망설임없이 그를 죽이고 인간세계로 나가려고한다.

- 인게임에서 '자기자신만을 위해' '의도적으로' 프리스크를 죽이려고한 유일한 괴물



6. 알피스

- 오타쿠 & 대인기피증 & 자신감부족. 사람들이 싫어할만한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

- 그 자체로 나쁜 괴물은 아니며 지하세계의 괴물들을 위해 일하려 노력했다.

- 그렇다고 결과가 좋았던건 아니고. 그래도 여기까지면 업무상 과실로 볼 수 있을지 모르나 이후의 무책임한 행적이...

- 최소한 프리스크를 죽이려 들지는 않았는데 오히려 메타톤보다 더 욕을 먹고 있다. 캐릭터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케이스.



7. 아스고어

- 토리엘과 더불어 수동적 염소 커플.

-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차라와 아스리엘 사망후 인간사냥을 선포했다. 정당한 복수처럼 보일지도 모르나...

- 실제로는 아무 관련없는, 지하에 떨어진 '약자'의 입장에 서있는 인간들을 사냥하려한 범죄일 뿐이다.

- 다만, 6인간이 살해당했는지 자연사했는지 여부는 인게임에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 설령 살해당했다해도 아스고어에게 도달하기 이전에 로열가드나 다른 괴물에게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크다.

- 물론 이게 죄를 덮어주는 것이 아니며, 최종결정권자로써 범죄행위를 저지른 것은 명확하다. 보통루트에서 싸우는것만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