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있는 역사가
인간과 괴물의 전쟁 -> 괴물이 패전하고 지하세계(에봇산)로 -> 차라가 떨어짐 -> 계획에 의한 자살 -> 아스리엘이 시체를 차라의 고향마을로 옮기기로 함
-> 차라의 영혼이 아스리엘의 몸을 침식 -> 고향에서의 오해로 아스리엘도 죽음 -> 두 아들을 잃은 왕이 분노하여 인간의 영혼을 모아 결계를 깨고 나가기로 결정
-> 반대한 왕비는 폐허에서 별거하고, 차라의 시체는 가져가서 폐허에 묻음 -> 왕은 알피스에게 영혼의 연구를 시킴
-> 연구과정에서 아스리엘의 영혼을 무생물인 꽃에 입혀 플라위 탄생(직후 탈주) -> 이후 왕은 여섯명의 인간의 영혼을 모음
-> 프리스크가 떨어짐
이건데
질문은
1. 이게 맞음?
2. 인간과 괴물의 전쟁은 왜 발발했는지
3. 결계는 누가 만들었는지
2번 3번은 나왔는데 내가 기억을못하는건가 언급이 안됐나
모르겠당
결계는 프롤로그에 7명의 법사가 나왔다고 뜬당
결계는 인간계마빕사였나
아니 만들었다고 뜬다...
1. ㅇㅋ 2. 괴물이 인간 영혼 흡수하면 강해지는걸 인간들이 두려워해서 선빵침
결계는 전쟁후에 7명의 인간마법사가 힘을합쳐서 만듬. 결계부수는데 인간영혼 7개가 필요한건 그런이유 - DCW
3. 인간들 중 우수한 마법사들이 했다고 언급
오 ㅇㅋㅇㅋ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