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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있는 역사가


인간과 괴물의 전쟁 -> 괴물이 패전하고 지하세계(에봇산)로 -> 차라가 떨어짐 -> 계획에 의한 자살 -> 아스리엘이 시체를 차라의 고향마을로 옮기기로 함

-> 차라의 영혼이 아스리엘의 몸을 침식 -> 고향에서의 오해로 아스리엘도 죽음 -> 두 아들을 잃은 왕이 분노하여 인간의 영혼을 모아 결계를 깨고 나가기로 결정

-> 반대한 왕비는 폐허에서 별거하고, 차라의 시체는 가져가서 폐허에 묻음 -> 왕은 알피스에게 영혼의 연구를 시킴

-> 연구과정에서 아스리엘의 영혼을 무생물인 꽃에 입혀 플라위 탄생(직후 탈주) -> 이후 왕은 여섯명의 인간의 영혼을 모음

-> 프리스크가 떨어짐


이건데


질문은


1. 이게 맞음?

2. 인간과 괴물의 전쟁은 왜 발발했는지

3. 결계는 누가 만들었는지


2번 3번은 나왔는데 내가 기억을못하는건가 언급이 안됐나


모르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