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리엘이 플라위가 되고 미친 살인마가 된게
영혼이 없는 그릇에 정신만 담기니 감정을 못느끼고
거기 같이 담긴 차라의 의지 덕분인지 감정이 없어서 그런건지
학살에서 유일하게 쾌감을 느꼈다는데
그럼 차라도 영혼은 프리스크가 가지고있고 그저 의지만 달라붙었으니
영혼이 없으니 살의를 가진 의지를 막을 이성도 감정도 없어서
몰살루트 타면서 점점 의지가 목적을 갖고 프리스크를 잠식해가는게 아닐까 싶음
여러모로 차라는 처음부터 악마같은 존재가 아니라
아스리엘처럼 원래는 착한데 영혼이 사라져서 악마가 된게 아닐까 싶음
영혼이 없는 그릇에 정신만 담기니 감정을 못느끼고
거기 같이 담긴 차라의 의지 덕분인지 감정이 없어서 그런건지
학살에서 유일하게 쾌감을 느꼈다는데
그럼 차라도 영혼은 프리스크가 가지고있고 그저 의지만 달라붙었으니
영혼이 없으니 살의를 가진 의지를 막을 이성도 감정도 없어서
몰살루트 타면서 점점 의지가 목적을 갖고 프리스크를 잠식해가는게 아닐까 싶음
여러모로 차라는 처음부터 악마같은 존재가 아니라
아스리엘처럼 원래는 착한데 영혼이 사라져서 악마가 된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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