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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후후~”


 머펫 제과점. 오늘도 머펫은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제과를 사주었어! 거미들도 상당히 좋아하고 있어! 그러면, 이제 다른 일을 해도 되겠지?”


 그렇게 말한 머펫은, 제과 사이트를 닫고, 언갤을 보기 시작했다.

 그렇다, 머펫의 또 다른 취미, 그것은 언갤.


 오늘도 재미있는 글이 많이 올라왔겠지? 아후후후~”


 머펫은 언갤의 글들을 차례차례 보기 시작했다.

 재미있는 글, 문학, 그림, 만화. 머펫은 그런 글들을 볼 때 마다,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디시콘을 댓글로 올렸다.


 아후후후~. 오늘도 정말 재밌는 글이 많은걸?”


 머펫이 특유의 웃음소리로 글을 읽던 도중, 어떤 글을 봐버렸다.


 ? 이게 뭐지?”


 머펫은 호기심에 참지 못하고, 그 글을 들어가 보았다.

 그 글에는, 히오스라는 이름의 게임에 대한 소개가 써져 있었다.


 . 히오스?”


 머펫은 그 글을 유심히 쳐다보기 시작했다. 생전 처음 보는 캐릭터들에, 자신의 취향의 캐릭터도 있었기 때문이다.


 이 캐릭터는 뭔가 좋아 보이네. 히오스라고? 어디, 한번 해볼까?”


 머펫은 그 글에 댓글로 어떻게 게임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글쓴이는, 친절하게 그 글에 답해주었다.

 …언갤이지만.


 호오,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아후후~ 정말로 고마워 자기~”


 머펫은 곧바로 언갤을 끄고, 히오스라는 게임의 사이트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게임의 설치를 끝내고, 게임에 접속을 하였다.

 처음에는 상당히 복잡해서 어리둥절하던 머펫이지만,

 곧 게임에 익숙해져서, 수많은 게임을 하여서, 곧 상위랭크에 올라가게 되었다.

 다만, 게임에 너무 푹 빠진 나머지, 제과일을 신경쓰고 있지는 않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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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를 받고 썼습니다만, 히오스가 뭔 게임인지는 모르겠네요.

언갤에 타겜 언급해도 괜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