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부터 무언가를 깨달은 프리스크가 자비없이 괴물들을 죽여버림

사이코패스 그런 것도 아님, 그냥 무표정하게 다 죽이는거여

그리고 차라를 만나지

차라는 프리스크의 무자비함을 칭찬하고, 자신과 함께 세계를 파괴하자고 하지만

프리스크는 칼을 꺼내면서 \"이 모든 일은 너를 불러내서 완전히 소멸시키기 위해서다\" 라며 차라와 싸움

차라를 완전히 소멸시키고 주인공은 모두에게 미안했고 이제 완전한 행복만이 기다린다고 독백하며 리셋을 누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