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갤러님들이제 막 차라를 납치감.. 아니아니^^ 입양한지 얼마 안된 신입 차돌박이 입니다.차라가 너무 말을 안듣고 기세가 등등해서 곤란하더군요.지금은 감금해 놓고 밥을 안줘서 기운이 좀 덜해졌는데아무리 그래도 먹을걸 안주면 곤란할거 같아서..음.. 박다가 쌀곳도 대신하는 겸.. 아니 차라 애끼는 겸정액으로 차라 삼시세끼 대체해도 되나요?입에다가 마구잡이로 쑤시다가 정액 퓨숫퓻퓻 싸서 그대로 먹여도 괜찮나요?
잘림
일단 기세 좀 꺾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활기찬 차라도 좋지만 겁에 질린 차라를 보면 차라의 진정한 매력을 깨달으실겁니다
shwoa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