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은 차라의 입이라서 넣을려고 입구에 꾹대고 밀었는데 자꾸 옆으로 밀려 나면 좋겠다.

너무 말라서 그런지 계속 비비고 힘을 줘도 내 막대기에 아픈 느낌만 나면서 밀려나면 좋겠다.

결국에 러브젤을 잔뜩 짜서 질척질척하게 하고 쑤욱 박아넣어 막대기가 터질듯한 압력을 받으면서 좃이 존나 아프면 좋겠다

넣는 순간 처녀막이 찢어발겨져 피가 쭉 하고 나오는데 차라 구멍에 비해 내 크기가 너무 커서, 압력 찬 주사기에서 물이 찌익 나오듯 핏덩이도 쫘악 새어 나오면 좋겠다.

흔들키는 커녕 넣기만 했을뿐인데 너무 조이고 아파서 그대로 사정하고 싶다.

공간이 작아서 정액도 핏덩이처럼 쭈욱 하고 새어나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