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날 묶어놓고 다 벗겨 논뒤,내 앞에 앉아서 음흉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면 좋겠다.\".. 박고 싶어? 하지만 어쩌나? 주도권이 바뀌어 버렸네 ㅎㅎ\" 거리면서 나한테 싸대기 때리는거 맞고 싶다.그 싸대기 맞고 꼴려서 막대기가 불끈 솟아올르면 좋겠다.그녀가 신기한듯 쳐다보며 식칼을 꺼내들어 자를준비를 하면 좋겠다.자르기 전에 마지막으로 정액 빼주면서 인생 마지막 펠라를 받고 싶다.
아 너무 무섭다 샌장콘
*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