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원작에 맞추기 위해서, 납치랑 강간은 빼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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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야?”
한 줄의 옷을 입은 캐릭터, 차라는 어딘지도 모르는 장소에서 헤매고 있었다.
“뭐야…. 내가 알던 세계는 아닌 것 같은데?”
약간 어두운 세계. 차라는 왠지 울먹거리고 있었다.
그 때, 어딘가에서 발소리가 들려왔다.
마요네즈를 먹으며, 금니의 샌즈가 등장하였다.
금니의 샌즈는 눈 앞에 보이는 차라를 보다가, 제도 모르게 마요네즈를 떨궈버렸다.
“프…. 프리스크?”
눈 앞의 상황을 믿지 못한다는 듯이, 샌즈는 가만히 그 자리에 서 있었을 뿐이었다.
“프리스크라고? 아니, 너 샌즈 맞지? 나랑 프리스크 정도는 구별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 이빨이 뾰족해…. 샌즈가… 아닌 건가?”
차라가 추리를 하고 있는 사이, 샌즈는 가까이 접근하여서, 차라를 여기저기 보았다.
“저기, 변태야?”
은근히 심한 말을 하고 있는 차라와는 다르게, 샌즈는 진지하게 차라를 보고 있었다.
“어째서, 너는 왜 살아있는 거지?”
“엥? 잠, 잠깐, 꺄악!!”
차라가 잠깐 당황한 사이, 샌즈는 그녀의 목을 붙잡고, 바닥으로 쓰러트렸다.
“이상하네, 나는 분명히. 프리스크를 영원히 보호하기 위해서 하트로 만들어놨는데. 봐봐, 여기 이렇게….”
샌즈는 그렇게 얘기하면서, 자켓 주머니에서 빨간 하트를 보여줬다.
“어? 이건 그 애의…. 잠깐, 네가 죽인거야?”
“이게 다 프리스크를 위해서 이러는 거야. 아무튼, 너도 프리스크라면…. 너도 내가 보호해줄게.”
샌즈가 가지고 있는 뼈를 이용해 그녀를 망가트리려고 할 때,
“잠깐만! 나는 프리스크가 아니야! 차라라고! C.H.A.R.A!”
“어…?”
샌즈는 차라의 말을 듣고는, 차라의 모습을 다시 살펴보았다.
“…내가 프리스크랑 착각을 하다니….”
“알겠지? 그럼 이제 나를 풀어주는 것이―.”
“내가 밉다.”
“응?”
“아아아. 내가 어째서 이런 짓을…. …차라라고 했던가? 너는 그냥 죽어주는 것이 좋겠어. 프리스크랑 해깔리게 한 죄로.”
“어? 잠깐….”
“잘 가.”
그리고, 둔탁한 소리가 주위를 가득 메웠고, 차라는 온몸에 피를 흘리며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샌즈는…. 그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다.
가장 중요한걸 빼셧네 실ㅡ망....
샌가놈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