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앞에서 들떠서 들어가려는 차라 버리고 혼자들어가서 실컷 즐기고싶다. 망연자실한표정으로 주저앉는 차라 몰래사진으로찍어서 사진첩에 소장해두고 두고두고 놀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