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줄거리
나는 검색버튼을 눌렀고, 생각보다 나에 대한 글이 많아서 놀랐어.
어디보자...
[샌즈 따먹고싶다.]
[샌즈에게 면전에서 경멸 받고 싶다.]
[샌즈 구속감금 하고싶다.]
[샌즈 질식절정하면서 발가락 부들부들 떨리는 것 보고싶다.]
...FUCK.
-------
헤,헤....
차라도 이렇게 미치지는 않았다고 장담 할 수 있어.
게다가 그림에는 왜 나한테 빛나는 그것이 달려있는거지?
뼈다귀에게 그것이 없는건 당연한 상식일텐데.
[샌즈 팔다리 잘라서 다리 한쪽은 입에 물리고 양쪽 팔은 눈구멍에, 나머지 다리 한쪽은 골반 구멍에 쑤셔넣고싶다.]
[샌즈 자살직전까지 정신붕괴시켜놓고 실낱같은 희망을 줘서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게 하고싶다.
예를들면 몰살하고나서 샌즈에게 "내 육노예가 되면 리셋해서 불살해줄게." 캬 개꼴아니냐?]
쾅.
...가스터블래스터로 부셔버렸어.
"형! 무슨 일이야?! 폭발음이 들렸어..!"
파피루스가 급하게 내 방을 박차고 들어왔어.
아, 인간들이 파피루스에게 헛소리를 안해서 정말 다행이야.
나만 듣는게 차라리 나아.
"...아무일도 아니야. 그보다, 저녁먹을 시간이지?"
"어,응. 그렇긴 한데, 형 진짜 괜찮은거야?"
파피루스는 날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구나.
헤, 괜찮지 않은걸.
"괜찮아. 하나도 '골'치 아프지않은걸?"
두둥탁! 경쾌한 효과음이 울려 퍼졌어.
그리곤, 파피는 내게 소리를 버럭 질렀지.
"형!!!"
나는 주제를 다시 저녁으로 은근슬쩍 돌려.
"흠. 오늘 저녁은 모두랑 같이 먹는게 어때?"
"녜? 형이 무슨 바람이 불었길래? 물론 위대한 파피루스님께선 당연히 좋지만!"
모두와 같이 있어야 기분이 조금 나아질 것 같네.
그리고 나중에 토리엘에게 말해야겠어.
지상으로 나가지말자고.
제발.
From DC Wave
나는 검색버튼을 눌렀고, 생각보다 나에 대한 글이 많아서 놀랐어.
어디보자...
[샌즈 따먹고싶다.]
[샌즈에게 면전에서 경멸 받고 싶다.]
[샌즈 구속감금 하고싶다.]
[샌즈 질식절정하면서 발가락 부들부들 떨리는 것 보고싶다.]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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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차라도 이렇게 미치지는 않았다고 장담 할 수 있어.
게다가 그림에는 왜 나한테 빛나는 그것이 달려있는거지?
뼈다귀에게 그것이 없는건 당연한 상식일텐데.
[샌즈 팔다리 잘라서 다리 한쪽은 입에 물리고 양쪽 팔은 눈구멍에, 나머지 다리 한쪽은 골반 구멍에 쑤셔넣고싶다.]
[샌즈 자살직전까지 정신붕괴시켜놓고 실낱같은 희망을 줘서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게 하고싶다.
예를들면 몰살하고나서 샌즈에게 "내 육노예가 되면 리셋해서 불살해줄게." 캬 개꼴아니냐?]
쾅.
...가스터블래스터로 부셔버렸어.
"형! 무슨 일이야?! 폭발음이 들렸어..!"
파피루스가 급하게 내 방을 박차고 들어왔어.
아, 인간들이 파피루스에게 헛소리를 안해서 정말 다행이야.
나만 듣는게 차라리 나아.
"...아무일도 아니야. 그보다, 저녁먹을 시간이지?"
"어,응. 그렇긴 한데, 형 진짜 괜찮은거야?"
파피루스는 날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구나.
헤, 괜찮지 않은걸.
"괜찮아. 하나도 '골'치 아프지않은걸?"
두둥탁! 경쾌한 효과음이 울려 퍼졌어.
그리곤, 파피는 내게 소리를 버럭 질렀지.
"형!!!"
나는 주제를 다시 저녁으로 은근슬쩍 돌려.
"흠. 오늘 저녁은 모두랑 같이 먹는게 어때?"
"녜? 형이 무슨 바람이 불었길래? 물론 위대한 파피루스님께선 당연히 좋지만!"
모두와 같이 있어야 기분이 조금 나아질 것 같네.
그리고 나중에 토리엘에게 말해야겠어.
지상으로 나가지말자고.
제발.
From DC Wave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말엔딩1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샌즈놈 프리스크가 저런 세상으로 떠났는데 지 걱정 먼저하네
파피루스도 검색해보지 우리가 파피를 얼마나 애끼는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