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수상한 할아버지가 짐 옮기는 것좀 도와달라고 하면 성녀님은 따라가지 않을까할아버지가 안내한 창고 안에 들어가려하자마자 뒤통수 맞고 정신 잃을듯깨어나보면 옷은 다 벗겨진 채 알몸으로 누워있고 가랑이에서는 희고 끈적한 액체가 줄줄 흘러나오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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