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의 매력은 그 건방지고 사악한 영혼인데 죽여봐야 프리스크 시체랑 다를게 뭐야?
생리혈, 자른 팔 다리도 그걸 보고 식겁하는 차라의 반응에 가치가 있지 그거 자체는 그냥 흔한 생고기다.
진정한 차돌박이라면 차라를 아끼다가 차라가 죽으면 리셋을 타거나 시체는 버리고
근처에서 몸 하나 데려와서 다시 빙의 시킬 것.
차라의 매력은 그 건방지고 사악한 영혼인데 죽여봐야 프리스크 시체랑 다를게 뭐야?
생리혈, 자른 팔 다리도 그걸 보고 식겁하는 차라의 반응에 가치가 있지 그거 자체는 그냥 흔한 생고기다.
진정한 차돌박이라면 차라를 아끼다가 차라가 죽으면 리셋을 타거나 시체는 버리고
근처에서 몸 하나 데려와서 다시 빙의 시킬 것.
뭔거 사실인거같다 반박할수가 없다 - 차라를 애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