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373b04aa2848a4e5b862b01d476b86ba8119f3046a78c2f1b07d299cef485cbe2aae331bce0

차라의 매력은 그 건방지고 사악한 영혼인데 죽여봐야 프리스크 시체랑 다를게 뭐야?

생리혈, 자른 팔 다리도 그걸 보고 식겁하는 차라의 반응에 가치가 있지 그거 자체는 그냥 흔한 생고기다.

진정한 차돌박이라면 차라를 아끼다가 차라가 죽으면 리셋을 타거나 시체는 버리고

근처에서 몸 하나 데려와서 다시 빙의 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