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렇게 큰 이펙트 있는 장면도 아니고
봐도되고 안봐도 되는 장면인데
언더테일 끝나고 왜인지 이 장면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
뭔가 따뜻하면서도 울렁거리는 느낌이었음
ㄹㅇ
이제 몰살타고 거울봐
일겅
자신을 잃지 않아줘서 고마워
그거랑 폐허 집에서 침대에 누워봐
ㄹㅇ
이제 몰살타고 거울봐
일겅
자신을 잃지 않아줘서 고마워
그거랑 폐허 집에서 침대에 누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