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를 붙잡아서 낮에는 다정하게 해주고 초콜릿도 주고 하다가
밤에는 목이 쉴 정도로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게 하는거지.
날이 밝으면 다시 다정하게 쓰다듬고, 밤에는 온갖 방법을 쥐어짜내서 차라의 정신이 부서지지 않을 선에서 아껴주고.
그걸 반복하면 차라는 밤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고 날이 밝는 것에 더없는 안도감을 느끼게 될거다.
그런 안도감. 밤낮의 대비로 인해 낮 동안 느껴지는 안도감과 행복감.
그런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진정으로 아껴주는 것 아닐까?
미친놈
ㅉㅉ
ㄹㅇ고문 - DCW
배우신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