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냅스타블룩은 불살루트 최종전에 흡수되지 않음.
'모든 괴물'의 영혼 = 인간 하나의 영혼
즉 냅스타블룩은 '모든 괴물'에 포함되지 않음 = 괴물이 아니다.
* 괴물의 영혼은 사후 장시간 남아있을 수가 없음.
유령 = 사후에도 이승을 떠도는 영혼.
그러므로로 냅스타블룩은 생전에 괴물이었을 수가 없다.
언더테일 세계관에 영혼을 지닌 제3의 종족이 존재하지 않는 한 냅스타블룩은 인간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 해골이 돌아다니고 가슴달린 물고기가 사는 세계의 괴물들(아론 등)이
고작 헤드폰 쓴 보자기일 뿐인 그를 무서워하는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 떨어진 아이의 이름을 napsta나 blook이라고 지으려 하면 '당신을 막을 힘이 없다'고 출력됨.
의지 = 무언가에 저항하여 현실을 바꾸는 인간의 힘
이에 더해 평소의 의지박약적인 언행을 보면 냅스타블룩의 의지는 어떤 계기로 인해 사라졌다고 추측할 수 있다.
* 알피스는 대체 무엇에게서 '의지'를 꺼내서 사용한 것일까?
유령 개추
엄근지) 1. 기록이 나와있을때의 괴물 수와 현대 괴물 수는 엄연히 다를 것. 한 두 명 빠져도 상관없다.
2. 괴물자체가 마법으로 만들어졌기에 유령형 괴물도 엄연히 존재할 수 있음.
3. 노래가 소름 끼침
4. 그냥 힘이 없음.
5. 알피스가 직접 인간의 영혼에 추출했다고 언급.
의지를 적출당한 결과 튜브에 갇힌 영혼(의지의 잔해)과 유령(정신)들로 분열된거 아닐까
난 유령들이 먼저 떨어진 6명의 인간들이었을 가능성이 나름대로 있다고 보거든
근데 그렇다고 보기에 얘들도 유령 상태일때만 뭔가 좀 특별하고, 육체랑 융합되면 한방에 뒈짓한다.
심지어 유령 상태일때 특별한 것도 프리스크/차라가 마법을 사용 못하기 때문이고, 마법에는 평범하게 처맞음.
그건 맞는데 그게 유령들이 인간으로부터 유래된 것이 아니라는 증거는 되지 않으니까
유령이라는 종류의 괴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럴 가능성이 더 높다고는 생각해. 그저 추측하기 나름이지
게임에서 등장한 유령과 해골이 딱 6명으로 떨어지고 흔히 픽션에서 유령이나 해골은 사람이 죽어서 된 언데드로 분류되니까 혹시나?하는 거지. 너말대로 맞다는 보장은 없지만 나름대로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