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근-진)
그렇게까지 일방적인 학살은 아닐듯
적의, 의지에 따라서 피해량이 달라지는 설정 생각하면
현대무기들은 오히려 나무막대기보다도 약할수도 있다고 봄
그리고 옛날에 일어났던 전쟁이 오랜 세월 지속되었다는것도
어쩌면 인간쪽에 프리스크나 차라마냥 쑤컹쑤컹 잡아댈수있는 인력이 많지 않을수도 있음
결국 의지와 영혼의 힘이라서
(엄-근-진)
그렇게까지 일방적인 학살은 아닐듯
적의, 의지에 따라서 피해량이 달라지는 설정 생각하면
현대무기들은 오히려 나무막대기보다도 약할수도 있다고 봄
그리고 옛날에 일어났던 전쟁이 오랜 세월 지속되었다는것도
어쩌면 인간쪽에 프리스크나 차라마냥 쑤컹쑤컹 잡아댈수있는 인력이 많지 않을수도 있음
결국 의지와 영혼의 힘이라서
전쟁 금방끝나지않앗나
괴물들이 어떻게 다굴쳐서 인간 하나만 잡아먹어도 진짜 괴물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격이기도 하고
티아라가 해체되지만 않았더라면 인간의 승리였을 것...
ㅁㅅ// 전쟁 엄청 오래 싸웠다고 오프닝에 나옴
프롤로그에 '길고 긴 싸움 끝에 인간이 승리했다'라는 내용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