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근-진)




그렇게까지 일방적인 학살은 아닐듯


적의, 의지에 따라서 피해량이 달라지는 설정 생각하면


현대무기들은 오히려 나무막대기보다도 약할수도 있다고 봄



그리고 옛날에 일어났던 전쟁이 오랜 세월 지속되었다는것도


어쩌면 인간쪽에 프리스크나 차라마냥 쑤컹쑤컹 잡아댈수있는 인력이 많지 않을수도 있음


결국 의지와 영혼의 힘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