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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크는 갑작스레 초콜릿이 먹고싶어져서 뼈박이의

냉장고를 열고 선반을 뒤졌다

*초콜릿이 없어....

그러나 금방 프리스크는 반쯤 차렸다

그녀는 막대기와 칼을 놓고 무엇을 가져갈지 고민했다

칼을 가져가서 Love를 나눌지 자비를 계속베풀지

*나는 막대기를 집어들고 뼈박이의 집을 나섰다

그녀는자신의 신념을 굳혀 자비를 베풀기로 마음먹은것이다

그녀는 응급처치한 다리를 절뚝이며 계속 걸었다

*멀리서 마을하나가 보인다

'성녀박이마을'이다

프리스크는 다가올 불길한 미래를 모른채로 마을에 왔다

'저벅저벅.....'

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창문을 통해 프리스크를 발견했다

모두들 일제히 집밖으로 나와서 그녀를 둘러쌌다

*나를 5명 정도가 주위를 둘러쌌다

*두려움에 도움을 요청 했다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

한명이 입을 열었다

'첫번째는 나야...'

그들은 서서히 프리스크에게 다가갔다








이다음 써야하낭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