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내가 만든 창작물을 갖고 싶어하는 걸 경험한 적이 없어서
난 그림 그리는 걸 누구한테 막 보여주고 그런 적이 별로 없었거든
너의 노력에 대한 박수라고 생각해두면 되려나
시비터는거는 아닌데... 에거 모르겠다
근데 밑에 글 지금 보니까 좀 지우고 싶다..
뭐 감수성에 빠져드는 날이 한번정도는 있지 그맘 오랫동안 간직하렴
지울꺼면 지우고 아무도 뭐라안함 내댓글보기싫으면 내댓글만 지워도 되고
왜케 애가 첫사랑하는 소녀같냐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감수성에 남이 준 응원의 메시지를 지우는게 미안하고 아쉽다믄 남기거나 캡쳐하구
어.. 그런 의미가 아니었는데.. 그냥 지금 보니까 부끄럽다고..
나는 내똥글 댓글조또 신경안쓰고 팍팍지우거든
신경줄이 굵어지면 된단다
너의 노력에 대한 박수라고 생각해두면 되려나
시비터는거는 아닌데... 에거 모르겠다
근데 밑에 글 지금 보니까 좀 지우고 싶다..
뭐 감수성에 빠져드는 날이 한번정도는 있지 그맘 오랫동안 간직하렴
지울꺼면 지우고 아무도 뭐라안함 내댓글보기싫으면 내댓글만 지워도 되고
왜케 애가 첫사랑하는 소녀같냐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감수성에 남이 준 응원의 메시지를 지우는게 미안하고 아쉽다믄 남기거나 캡쳐하구
어.. 그런 의미가 아니었는데.. 그냥 지금 보니까 부끄럽다고..
나는 내똥글 댓글조또 신경안쓰고 팍팍지우거든
신경줄이 굵어지면 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