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서 마지막으로 뼛속에 있는 힘까지 다 쥐어짜내기 전에
정색빨고 대문자까지 써가면서 경고하는 모습이란 ㅎㅎ
캬.. 제가 이거 하나때문에 한패를 안합니다
대문자에 박는다
샌즈는 아무것도 안하는걸 좋아한다고 했고 마지막 필살기가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것이지만
사실 좋아해서가 아니라 로드/리셋때문에 희망이 없으니까 아무것도 안하는거신데
정말로 힘이 다 떨어져서 주인공을 못막을것같으니까 결국 마지막으로 택한게 저 필살기겠지
그리고 그 암것도 안하는 방법, 희망이 없으니까 쓰는 방법을 다시 택하기 전에 진심으로 주인공이 멈춰줬으면 하는 마음이었을거고
겉으론 저렇게 패기있게 말하면서 속으론 간절함과 허무함이 뒤섞여있겠지?? 졸라 애껴주고싶다
대문자에 박는다
샌즈는 아무것도 안하는걸 좋아한다고 했고 마지막 필살기가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것이지만
사실 좋아해서가 아니라 로드/리셋때문에 희망이 없으니까 아무것도 안하는거신데
정말로 힘이 다 떨어져서 주인공을 못막을것같으니까 결국 마지막으로 택한게 저 필살기겠지
그리고 그 암것도 안하는 방법, 희망이 없으니까 쓰는 방법을 다시 택하기 전에 진심으로 주인공이 멈춰줬으면 하는 마음이었을거고
겉으론 저렇게 패기있게 말하면서 속으론 간절함과 허무함이 뒤섞여있겠지?? 졸라 애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