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당연한 거니까 언급을 안 했지만그게 아니면 내가 뭐 줄 게 있는 것도 아닐테고여기서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는 게 사실 잘 안 와닿아아.. 싫어졌구나 하는 거 말고 뭐 다른 게 있나..
내가 미안하다 그만하자
앞뒤 다 짤라먹고 혼자 뭐라는겨
발닦고 자라
난 다른 사람 말에 휘둘리지 않아서 상관없어
꼴잘알아 발씻고 공부해라 재수야
충분히 휘둘러져보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걍 그림 그리는 사람은 뻔뻔해야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