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기 불끈 세워서 밑에서 대기하고 있다가차라가 떨어지는 곳에 정확히 서서, 그녀를 온몸으로 받아주면서 쑤욱 꼽아서 박고 싶다.해발 몇백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이루어지는 교합에 서로 세계 최고의 쾌감을 느끼며 뿅가버렸으면 좋겠다.바로 노란꽃잎 위에서 졸라 박으면서 차라 임신 시키고 싶다.씨발 차라는 존나 박아야만 한다. 그럴 수 밖에 없다.
네 다음 예비고자
오.,....발기부전.....걸려......
하반신 병신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