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언텔 볼때마다 격겜이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해본 격겜이 블블밖에 없어서 뭔가 그림판으로 캐릭터 마크같은걸 그려봄.
흙손이라 사람은 못그려. 근데 직접 해보니 하트도 그리기 힘들다.
프리스크 : 흰바탕 빨간 하트에 원래는 자비 마크를 넣을랬는데 그게 그냥 X여서 행동버튼에서 연상해서 넣음.
못그리는것도 있지만 32x32픽셀 그림에 하트그리고 X 딸랑 넣어놓으려니 뭔가 이상해서.
차라 : 칼 좋아하는? 놈같아서 칼 넣음.
저 부서진 조각같은건 자비버튼에 있는 X. 칼 끝에 뭔가 찔렀다는 느낌을 넣고 싶었는데 내 미술 감각으론 한계가 있음.
번외로 펠?차라였나.
설정은 잘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하고 꽃만 착한 AU였나.
저 위에 차라랑 정반대인것같아서 뒤집어서 색바꾸고 X는 멀쩡한 느낌으로 둠.
몬스터는 그려봤는데 저 위 3개보다 구리게나와서 올리질 못하겠음.
뭔가 신경써서 그렸다는 티도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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