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의 육체는 그대로 둔 상태에서 하트 모양의 영혼만 쏙 뽑아내고 싶다.따끈따끈 하고 말랑말랑 부드러운 그 영혼을 내 친절 막대기를 푸욱 하고 박고 싶다.그녀의 마음에 박고 흔들어댈때 마다 느껴지는 따스한 촉감과 부드러운 감촉..육체는 가만히 뒀음에도 얼굴이 발개지고 눈물 흘리며 괴로워 하는 차라.그녀를 개운하게 하기위해 그대로 영혼에 질싸해 정액범벅 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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