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몰살시키고 영혼 받고 좋아하던 초대 차라가 의문사한 이후 후대의 차라들은 그게 플레이어의 짓인줄 깨닫고 영혼없는 껍데기는 폴더에 남기고 클라우드에 숨었다가 플레이어가 계약서 다 불질럿다고 좋아하면 스르륵 클라우드에 같이 숨겨둔 프리스크 지장 찍힌 영혼 계약서 사본들고 슬쩍 내려와서는 플레이를 관찰하는거야
그러다 엔딩보고 분명히 지웠는데? 하고 빡친 플레이어는 결국 차라의 데이터를 백신에 처넣고 차라는 하하깔깔 플레이어 엿먹였다 깔깔하면서 또 재생성되다가 강력한 외산백신 아비라의 강력한 배빵맛을 보고 기절한채로 검역소행.. 흰 감옥에서 수감생활을 보내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