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간단하다.
수면제 탄 초코우유를 마시던 차라는 깊은 잠에 빠져선 8시간 정도를 푹 자다 눈을 뜨겠지...
그 사이에 차라를 의자에 앉혀놓은 뒤 결박시켜서 고정시킨다. 사지가 자유롭지 못하면 차라는 고작해야 성질사나운 애새끼에 지나지않지. 물론 묶어두기전에 유두와 클리가 훤히 보이게 옷을 벗겨놓는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수면제의 영향 때문에 자다 일어나면 머리가 깨질듯이 아플거다. 어린 아이니까 더더욱 심하겠지.
머리가 쪼개지는 고통에 소리를 지르며 끙끙앓을 차라를 보면 분명 가학심이 생기겠지만 일단 자제해야한다.
차라가 두통이 심한 이 틈을 노려 차라의 유두와 클리를 핥고 비틀면서 괴롭힌다. 가뜩이나 머리가 아픈데 이런 자극이 뇌를 자극한다면? 흐흐흐...
두통이 격심해질거다. 분명 고통스러워서 소리지르면서 발악하겠지만 그건 그거대로 즐겁다. 어린 여자아이의 눈물을 핥는 것은 베스트.
점점 치밀하고 끈덕지게 괴롭히다보면 곧 차라의 꽉 다물어진 균열에서 애액이 질질 새어나오게된다. 이때가 적당한 시기다. 준비해둔 장난감을 차라에게 선물한다.
유두와 클리에는 피어스를 꽂아둔다. 고통스러워서 미치겠지만 곧 익숙해져서 기분좋게 될거다. 피어스에는 육노예 명찰을 달아둔다. 에로한 기분이 들어 더욱 흥분되는군...
피어싱 작업을 끝마친 후엔 고통스러움과 반항으로 일그러진 차라의 붉은 눈동자를 보며 딜도와 바이브레이터를 달아준다. 진동하는 감각은 처음이겠지...? 아니어도 상관없지만 흐흐
유두 한쪽당 바이브레이터 2개, 클리에 1개를 달고 앞쪽뒤쪽구멍에는 각각 진동딜도를 넣어둔다. 당혹스러운 그 표정이 정말 마음에 든다.
시끄럽게 꺅꺅대며 폭언과 욕설을 쏟아붓지만 아무려면 어떨까. 일단 입에는 재갈을 물려 입을 다물게한다.
최종적으로는 안대를 해놓고 바이브와 딜도의 전지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방치해둔다.
안대를 벗긴 후의 눈빛은 과연 어떨까나...?
그 전에 제정신을 유지할수도 없겠지만! 흐흐흐

 
 차라 너무 기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