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골이 장대해서 능욕하기가 훨씬 수월하단다.
어디든 들어갈수 있는 골과 골 틈사이가 넓잖아... 그런점을 이용해서 침대에서 역으로 배드타임 선사해줄수있음.

외형도 강력하게 생겨서 무력에 이어 멘탈까지 굴복시키고난후에 내것으로 만들때의 그 쾌감은 감히 이루말할수 없다.

갈비뼈랑 골반사이로 내 팔이나 다리를 서슴없이 집어넣으면 자신의 안을 마구 파고 들어오는 민감한 감각들에 못이겨 그 덩치가 움찔움찔하겠지.

그 허스키한 목소리로 제발 그만둬달라고 애원하며 거칠게 신음을 흘릴 생각에 매우 꼴리니까 한발빼고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