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 없이 혼자 산에 올라가다가 구덩이에 빠졌는데, 주변사람들이 부모한테 안데려고하고 계속 살기를 느끼고 혼자 버텼던 미취학아동 프리스크,

몸은 되게 약하지만 쓸대없이 아는 게 많아 악몽을 거의 꾸고, 기뻐도 혹시 나하는 마음에 찝찝해하고, 매번마다 동생이 가루가 되는 경험을 경험들로 버텨온 뼈다귀 샌즈,

한번에 아이 둘을 잃은 염소누나 토리엘,

자기도 데미지커서 자기 아이좀 살려보겠다고 얼라들 영혼 모으는 데 이혼당한 덤디덤 아스고어.

부모없이 혼자 올라갔다가 구덩이에 빠졌는데, 거기서 생활하다가 병걸려서 죽은 차라.

아끼는 마음에 죽은차라를 인간세계에 데려다주려다 죽음을 당한 아스리엘.

난 위에 중에 프리스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