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폐허에서 염소엄마가 방 안내해 준 날부터 지하에 관심 가지기는 커녕 방 안에 틀어박혀서 염소엄마가 만들어 주는 파이나 먹으면서 맨날 엉덩이 긁고 자빠져 자고
대인배 염소엄마도 참다참다 못해서 스노우딘에서 알바라도 좀 하라고 쫓아냈는데 이번엔 어영부영 샌즈랑 파피루스네 집에서 얹혀 살면서 스파게티만 축내다가
쓰다 보니까 언더테일이 아니고 그냥 마이테일이네 눈물나서 못 쓰겠다 시발
첨에 폐허에서 염소엄마가 방 안내해 준 날부터 지하에 관심 가지기는 커녕 방 안에 틀어박혀서 염소엄마가 만들어 주는 파이나 먹으면서 맨날 엉덩이 긁고 자빠져 자고
대인배 염소엄마도 참다참다 못해서 스노우딘에서 알바라도 좀 하라고 쫓아냈는데 이번엔 어영부영 샌즈랑 파피루스네 집에서 얹혀 살면서 스파게티만 축내다가
쓰다 보니까 언더테일이 아니고 그냥 마이테일이네 눈물나서 못 쓰겠다 시발
버거팬츠하고 죽이 잘맞겠네양
아무리 그래도 폐허에서 나가면 뒤지는데 토리엘이 쫒아내기까지야 하겠냐..
그것도 재밌는 내용아니냐 한번 창작도전하셈
그렇게 하루하루 잉여로 살다가 성인되고서 토리엘이 쫓아내도 웃기겠다
오 더 써바
그렇게 니트로 살다가 인간 한 명 더 떨어지면 볼만 할 듯.
ㅜㅜ
염소도 사람이야 사람
마이테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