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폐허에서 염소엄마가 방 안내해 준 날부터 지하에 관심 가지기는 커녕 방 안에 틀어박혀서 염소엄마가 만들어 주는 파이나 먹으면서 맨날 엉덩이 긁고 자빠져 자고


대인배 염소엄마도 참다참다 못해서 스노우딘에서 알바라도 좀 하라고 쫓아냈는데 이번엔 어영부영 샌즈랑 파피루스네 집에서 얹혀 살면서 스파게티만 축내다가


쓰다 보니까 언더테일이 아니고 그냥 마이테일이네 눈물나서 못 쓰겠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