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 타서 잘사는데 또 리셋되면 어쩌지 싶어서 

겉으로는 티내지 않는 우울함을 느끼고있을때

다가가서 네가 걱정하는일은 없을거라고 위로해주고싶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면서 뼈개그를 치겠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안아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