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가 널 쫒고있다면서 경고해주고싶다.

인기척이라도 들리면 헉헉거리면서 흥분해서
여기저기 숨어다니고 누군지 모를 괴한에 당황하면서
숨다지친나머지 무기 들고 맞서 싸우는데

쐬파이프 부딛히면서 때려죽여보니

사실 다른시공간에서 데려온 가스터였다고
짠! 하고 공개하고싶다.

자기 시체를 내려다보면서 멘붕하는 그 얼굴에
부카게하면 크으- 개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