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버튼이여??;;;; 하고있으면
그냥 빨리 눌러보라고 하고싶다.

눌러도 아무일 안나는데 찜찜해서 가만히 있으면
빨리 안하면 집에 못가게 할꺼라고 해서
귀찮아서 빨리가려고 막 누르게 하고싶다.

그래서 다른방 문을 열어보면
이미 몸 민감한곳 곳곳에 전극이 연결된체로
버튼을 누를때마다 점점 강한 전기충격을 받아서
현제엔 새까만 통구이가 되어있는 가스터를 보여주는거지.

절망해서 주저앉는 가스터한테
다음은 네차례라고 속삭여주고싶다.

가스터가 가스터를 죽이는 그 상황이
개 꼴리는것같음;;;

퍄퍄 내가 생각했지만 대꼴이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