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순수한 프리스크를 어쩔 수 없이 폐허 밖으로 떠나보내는 염소엄마


VS


나이 40대 중반이 되도록 계속 방 안에서 파이만 처먹으면서 띵까띵까 노는 니트 프리스크를 끝까지 부양하는 염소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