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엔딩 직후에
닝-겐끼리 핵전쟁이 터져서 엥간한 땅이 방사능으로 초토화됬는데 에봇산만 마-법의 힘으로 멀쩡하단 걸 알고 인간들이 에봇산으로 몰려옴.
토-리엘의 법이 발효가 되어 모든 인간들을 친구로 맞이했으나 사람이 많은 만큼 나쁜 놈도 많은 법.
괴물들을 상대로한 절도 및 폭행이 성행함.
후에 선-량한 파피루스마저 중상을 입자
많은 괴-물들이 인간에 대한 악감정을 가짐.
프리스크가 중재자로서 서로를 중재하려 시도하지만
파피루스가 저렇게 된 이상 적어도 네임드 괴물들의 맘은 바꾸기가 힘들어짐.
덤디덤도 이는 마찬가지라서 결국 범죄를 저지른 인간들을 감옥에 수감함.
이에 악감정을 품은 수감자들은 석방 후 헛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함.
그들이 우리를 고문했고 심지어는 우리들중 하나를 골라 잡아 죽였다고.
하지만 실상은 지네들끼리 싸우다 뒈짖한거.
하지만 이를 알리없는 일부 인-간들은 선동을 당해 반-괴물 감정이 심해짐.
결국은 인간생존자(강경파)vs괴물들의 구도가 나오기 시작함.
덤디덤은 또다시 악몽을 반복하기 싫었기에 최대한 방어적으로 나옴, 전쟁이라기보단 시위를 진압하는 분위기로 나감.
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먼지로 변해가는 괴물의 수는 늘어나기만 하고 결국 덤디덤은 네임드 괴물들에게 강경파들을 처리할 것을 명령함.
네임드 괴물들은 프리스크가 신경쓰여 처음엔 최대한 방어적으로 나왔지만 결국 프리스크가 인간에 의해 의식을 잃을 정도의 부상을 입게됨.
네임드 괴물들도 이제 더이상 방어적으로 나오지않자 전장에 남은 것은 영혼을 취해 강해진 괴물들과 그들의 무기에 당해 쓰러진 인간들의 잔해 뿐이었음.
인간, 정확히는 강경파의 폭동이 진압되고 그들의 시체를 치워야 할 일만 남음.
괴물들고 결국엔 살이 있긴 있는 지라 방사능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었음.
그래서 유일히 살이 없는 괴물인 쌘-즈가 이 일을 하게됨.
쌘-즈는 '지름길'로 일을 빨리 끝낼 수 있었으나
그의 몸에 묻은 방사능에 의해 샌즈와 접촉한 괴물들은 하나 둘 씩 병들어 가고 죽어가기시작함.
이에 점점 소외되고 멀어져만 가는 샌즈에게 남은 건 병상에 누워있는 파피루스가 전부였음.
샌즈는 파피루스가 어떻게든 일어나 다시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지만.
결국 그가 얻은 건 붉은 머플러와 먼지 덩어리 뿐이었음.
때문에 샌즈는 파피루스의 머플러를 목에 두르고 자신의 집에서 나오지않으며 은둔생활을 지속함.
결국 살 이유가 없어진 샌즈는 파피루스의 무덤 앞에서 자신을 블래스터로 쏨.
그러나 그를 기다린 건 안식이 아닌 또 다른 시간선이었음.
기억이 사라지지않은 샌즈는 블래스터, 뼈 등으로 계속 자살을 해보지만 항상 일어나면 다른 시간선(혹은 다른 세계)에서 깨어나는 자신이었음.
결국 그는 평안조차 얻지 못 하기에 미쳐버림.
이에 그는 인간아이의 영혼을 하나 취해서 강해진 후 자신이 도달한 시간선의 모든 괴물들을 죽여나가기 시작함. 결국 덤디덤보다 강해지고 왕좌를 빼앗은 샌즈는 그 세계의 왕이 되지만 더이상 괴물들이 없기에 다른 시간선에서 같은 일을 계속해서 반복함.
끝
하 필력 병신
From DC Wave
닝-겐끼리 핵전쟁이 터져서 엥간한 땅이 방사능으로 초토화됬는데 에봇산만 마-법의 힘으로 멀쩡하단 걸 알고 인간들이 에봇산으로 몰려옴.
토-리엘의 법이 발효가 되어 모든 인간들을 친구로 맞이했으나 사람이 많은 만큼 나쁜 놈도 많은 법.
괴물들을 상대로한 절도 및 폭행이 성행함.
후에 선-량한 파피루스마저 중상을 입자
많은 괴-물들이 인간에 대한 악감정을 가짐.
프리스크가 중재자로서 서로를 중재하려 시도하지만
파피루스가 저렇게 된 이상 적어도 네임드 괴물들의 맘은 바꾸기가 힘들어짐.
덤디덤도 이는 마찬가지라서 결국 범죄를 저지른 인간들을 감옥에 수감함.
이에 악감정을 품은 수감자들은 석방 후 헛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함.
그들이 우리를 고문했고 심지어는 우리들중 하나를 골라 잡아 죽였다고.
하지만 실상은 지네들끼리 싸우다 뒈짖한거.
하지만 이를 알리없는 일부 인-간들은 선동을 당해 반-괴물 감정이 심해짐.
결국은 인간생존자(강경파)vs괴물들의 구도가 나오기 시작함.
덤디덤은 또다시 악몽을 반복하기 싫었기에 최대한 방어적으로 나옴, 전쟁이라기보단 시위를 진압하는 분위기로 나감.
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먼지로 변해가는 괴물의 수는 늘어나기만 하고 결국 덤디덤은 네임드 괴물들에게 강경파들을 처리할 것을 명령함.
네임드 괴물들은 프리스크가 신경쓰여 처음엔 최대한 방어적으로 나왔지만 결국 프리스크가 인간에 의해 의식을 잃을 정도의 부상을 입게됨.
네임드 괴물들도 이제 더이상 방어적으로 나오지않자 전장에 남은 것은 영혼을 취해 강해진 괴물들과 그들의 무기에 당해 쓰러진 인간들의 잔해 뿐이었음.
인간, 정확히는 강경파의 폭동이 진압되고 그들의 시체를 치워야 할 일만 남음.
괴물들고 결국엔 살이 있긴 있는 지라 방사능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었음.
그래서 유일히 살이 없는 괴물인 쌘-즈가 이 일을 하게됨.
쌘-즈는 '지름길'로 일을 빨리 끝낼 수 있었으나
그의 몸에 묻은 방사능에 의해 샌즈와 접촉한 괴물들은 하나 둘 씩 병들어 가고 죽어가기시작함.
이에 점점 소외되고 멀어져만 가는 샌즈에게 남은 건 병상에 누워있는 파피루스가 전부였음.
샌즈는 파피루스가 어떻게든 일어나 다시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지만.
결국 그가 얻은 건 붉은 머플러와 먼지 덩어리 뿐이었음.
때문에 샌즈는 파피루스의 머플러를 목에 두르고 자신의 집에서 나오지않으며 은둔생활을 지속함.
결국 살 이유가 없어진 샌즈는 파피루스의 무덤 앞에서 자신을 블래스터로 쏨.
그러나 그를 기다린 건 안식이 아닌 또 다른 시간선이었음.
기억이 사라지지않은 샌즈는 블래스터, 뼈 등으로 계속 자살을 해보지만 항상 일어나면 다른 시간선(혹은 다른 세계)에서 깨어나는 자신이었음.
결국 그는 평안조차 얻지 못 하기에 미쳐버림.
이에 그는 인간아이의 영혼을 하나 취해서 강해진 후 자신이 도달한 시간선의 모든 괴물들을 죽여나가기 시작함. 결국 덤디덤보다 강해지고 왕좌를 빼앗은 샌즈는 그 세계의 왕이 되지만 더이상 괴물들이 없기에 다른 시간선에서 같은 일을 계속해서 반복함.
끝
하 필력 병신
From DC Wave
이봐 친구! 못해도 좋으니 직접 해보는건 어떨까?
야 이거 너무 현시창이다 ㄷㄷ....
소재 좋네 걍 써봐 ㄱㄱ
그게 머더샌즈
기대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