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샌즈를 일단 테디베어로 만드는거야.(사지를 탈부착 할 수 있게)
사지가 없는 감각에 익숙하게 시간을 들이는 거지.
테디베어같은 봉제인형 새 친구라고 둬서 놀려주는 것도 괜찮겠네.
그러고 나서 다시 팔 다리를 다시 붙여놓는 거야.
그러면 샌즈는 다시 돌아온 사지에 혼란을 느낄거야.
예전처럼 걷고 팔을 쓰고 싶어도 이미 테디베어로 살았던 시간들이 어디가겠어?
그러고 나서 아마 샌즈는 예전 생활패턴을 다시 되찾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겠지.
그렇게 차차 도망칠 수 있을 정도로 서서히 노력의 성과가 보일 즈음에...
다시 팔 다리를 떼버리는거야.
그러면 또 평범함에 익숙했던 감각+그걸 위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샌즈는 멘붕이 찾아 오는 거지.
하지만 내 생각엔 샌즈는 평정심이 높을테니 우는 모습은 안 보이고 해봤자 욕 밖에 안할지도 몰라
첫번째로 테디베어로 만들때는 사지가 사라지는지 모르게 마취를 시키거나 재워서 하고
두번째 테디베어는 고통+사지가 잘리는 모습을 보여주게 맨정신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피통유지+정신차리게 하는게 힘들겠지만 알 게 뭐야)정신을 갈아버리는 거야.
그리고 나서 다시 대충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무력한 모습으로 변한걸 깨닫게 되고,
그렇게 샌즈는 점점 정신이 붕괴되는 거지.
2.
고문들을 하면서 카메라로 기록해놔.
영상이 제일로 뇌리에 깊이 박힐거야.(+소리)
그리고 나서 기억을 지워(방법은 알아서 생각해.약을 쓰든 빛을 사용하든)
샌즈가 친구라고 생각하게 만들게 하는 것도 괜찮네.
친한 사람일수록 통수 맞는 기분은 더 강해지니..
그리고 어느 날 가둬놓고 영상들을 틀어 주는 거야.
고개를 돌리지 못하게 하고 손발구속하고 소리 들을 수 있게 하고 겁나 고화질의 모니터+좋은 스피커로 자신에게 해왔던 여러 잔인하거나 선정적인 일들을 샅샅이 보여주는 거야..
아마 이쯤엔 샌즈도 웃는 표정을 유지하긴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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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취향이 뼈부수고 박고 애끼기랑 가스터 박이라
여러 생각을 하긴 하는데 아마 뼈부숨이들에게는 먹힐지 모르겠다.
아마 이것보다 더한게 있을지도 모르지.
그냥 이런 방법도 있다는 거야.
근데 갤 혼란왔냐 왜 그래? 같이 샌즈나 박자 뼈박이들아.
From DC Wave
오홍홍 조와요/디시콘
슬뻔;;
괴롭히지말고 애껴라 차라야
아너무무섲다
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