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저지른 죄는 씻을 수 없더라도, 박거나 박히는데에는 아무 문제도 없잖아요? 상스럽지만, 어차피 괴물들에게 저지른 짓인데 제가 알 게 뭔가요! 저를 속였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꼴리니까요. 개인적으로 그 말랑말랑해 보이는 피부를 정말 탐하고 싶네요! 안경 벗기고 볼 핥고 싶어요 ♥
속죄라는 비겁한 대가를 들이밀거나, 언다인과 사랑을 나누기 전에 예행연습을 도와주겠다고 말한다거나, 애니나 만화책 따위로는 진짜 인간을 알 수없다며 도발하거나.. 물론 저는 언다인쪽도 좋아서, 셋이서 플레이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역시 언더테일은 참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아요 ^ㅅ^
* 이 세계는..박거나 박히거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