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로 내 여행을 스토커처럼 보는 것 만으로도 소름돋는데
나중에 아스고에의 성까지 대려다 주겠다고 나에게 도움을 주려고 하는거야
그런데 내 여행을 콘솔로 봤다는 것은 내 여행 대부분을 봤다는 걸 의미하잖아
하지만 난 그때 이미 몇몇 잡못들을 죽였거든
그럼에도 나에게 호의를 배푸는건 알피스는 지하의 잡몹따위 죽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나중에 진짜 연구소?가니까 알피스의 실패한 실험체인 융합체가 있던데
융합된 가족이 있는 괴물들이 알피스에게 진실 해명을 요구 하자 문제의 주범인 알피스는 머리가 아팠을꺼야 진실을 밝히는게 싫으니까
그래서 융합체의 가족들을 죽여도 나에게 친절했던거 아닐까?
그러네 ㄷㄷㄷㄷ
그렇게 보니까 알피스 개쓰레기 싸이코네 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