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하다가 칫솔로 기도 막찔러서 몰래 흥분하고있을때 가만히 지켜보다가 끝나면 웃으면서 목 살살쥐어가며 그렇게 좋았어?라고 말하고싶다. 나중에는.그걸로 부족해서 파이프같은거 목에 꽂다가 죽었음 좋겠다...존꼴;;
가스터 내가 목조르는게 익숙해져서
방송중입니다만(dog5658)
2016-03-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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