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죽어 프리스크에게 빙의 되어서 살아가고 있었지
화난 더미의 말에 따르면 빙의된 물체에 있을때 강력한 감정을 느끼면 그 물체와 하나가 된다고 하더라고
차라가 몰살루트에서 몸의 주도권을 빼앗아 버린것도 프리스크에게 빙의된 뒤로 몰살루트 과정에 강력한 감정을 느껴서 프리스크와 하나가 되어 버린거 아닐까
그런데 그런 논리 라면 어째서 불살 루트에선 차라는 눈꼽만큼도 보이질 않는걸까?그때는 별로 강력한 감정을 느끼지 못하니까 하나가 되지 못 한거지
우리도 평소에 하는 일을 하면 큰 감정을 느낄수 없잖아 그러니까 차라도 자비로운 삶을 살았기에 몰살루트에서 살인이란 큰 감정을 느껴 프리스크에게 들러붙어 버린거지
차라가 자비로운 삶을 살았다면 어쩨서 몰살루트에선 그런 무시무시한 꼬맹이로 나오는 걸까
그건 생전을 기억하지 못하였기 때문 아닐까 몰살루트에서도 드디어 생각 났다고 얘기해 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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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크랑 차라랑은 형제 또는 자매 아니야??
얼굴이랑 옷스타일이 비슷한건 우연이 아닐꺼 같은걸
아스리엘:그다지 좋은 아이는 아니었어...
아스리엘:에봇산을 오른건 좋지 않은 이유였어
비디오:덤디덤이 아파 드러누웠는데 넌 그저 웃어넘겼지...
프리스크랑 차라랑 시간타임이 안맞는 걸로 알고있음. 형제라기엔 그러고 친척은 그럴싸함
후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