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승덕 아저씨에게 새처럼 날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숙구야?.. 이 시골에서 나는건 불가능해."
*당신은 울상을 지었다.
"! 알았어 숙구야. 뚝 하렴. 아저씨가 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테니까 ."
*승덕 아저씨가 호주머니에서 뭔갈 뒤적거리고 있다.
*좀 늦는것 같다..
".. 찾았다!"
"짠! 강승덕 헬리콥터!"
*.. 네이밍 센스가 이상한 것 같지만 날 수 있는거라니 넘어가기로 했다.
"..반응이 이상한 것 같지만. 이걸 쓰면 날 수 있을거야. 아, 물론 우리 숙구는 위험할 수 있으니까 대신 써서 숙구를 들어줄게."
*강승덕 아저씨가 헬리콥터를 머리에 붙였다.. ..뚜러뻥으로 붙인 것 같지만 넘어가기로 했다.
"숙구야, 무섭다면 무섭다고 말해야한다?"
*당신은 머리를 끄덕였다.
아 심마니도 그려야되는데.. 누가 알아서 그려주겠지
강승덕헬리콥터 시발 너무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